1950년 6·25 한국전쟁에 의한 포로들을 수용하기 위하여 1951년 2월부터 고현,수월 지구를 중심으로 설치되었습니다.
냉전시대의 이념갈등의 축소현장같았던 곳입니다.
지금은 잔존 건물을 일부만 곳곳에 남아 있는 자료를 바탕으로 이곳 거제도 포로수용소 유적공원으로 다시태어나 전쟁역사의 산 교육장 및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조성하였습니다.
1983년 12월에 경상남도 문화재 자료 제99호로 지정되어 보호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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