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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7-31 21:25
최고의 여름휴가였습니다.
 글쓴이 : 박준우
조회 : 2,545  

결혼 전 마지막으로 떠나는 여름휴가라서 계획도 많이 짜고 먹을 것 또한 신경 많이 썼었던 휴가 였습니다.
 
무엇보다 숙소가 가장 중요했었기에 약 한달전에 예약을 했었습니다.
 
다른 곳도 많았지만 조용할 것 같은 위치에 해수욕장도 가까이 있었고
 
홈페이지상에 올려진 사진을 보고 결정했습니다.
 
많은 숙소가 사진과는 달라서 실망하게 되는데 이 곳은 그냥 딱 100% 그대로 였습니다.
 
도착하자마자 친절히 안내해주셨는데 방문을 열자말자 깜짝 놀랬네요.
 
에어컨을 미리 켜놓으셔서 덕분에 쉬원하게 짐을 풀 수 있었답니다.
 
바베큐 또한 굉장히 만족스러웠고 물 또한 깨끗하였습니다.
 
앞으로 방문할 손님들을 위해 적어봅니다.
 
부엌에는요
 
그릇 (양념장 그릇, 밥그릇, 국그릇, 접시 몇개)
소주잔, 글라스잔, 머그잔, 와인잔
전자레인지, 전기밥솥, 전기주전자, 냉장고
냄비 큰 것, 작은 것, 후라이팬, 도마, 식도, 큰 칼,
숟가락 젓가락 집게 가위  . .
와인오프너도 부탁하니까 빌려주시더라구요.
 
화장실에는
샤워시설, 샴푸, 바디클랜져, 비누, 치약
 
거실에는
와이파이 공유기, 벽걸이 TV, 에어컨, 옷걸이, 소파, 탁자
 
수영장은
튜브랑 테이블이 있더군요. 아이들이 있는 집이시면 충분히 재밌게 노실 수 있습니다.
물 높이는 약 1m 정도 되겠습니다. 쉬원합니다 ~
 
참고로 치킨도 배달 오더라구요.
 
더럽게 한 건 아닌가 하는 생각에 나오기전에 청소도 조금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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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서 5분 정도면 와현 해수욕장입니다. 텐트도 쳐도 되구요 취사 가능한 해수욕장이라
 
먹을 것 준비하셔도 될 듯 싶네요. 샤워실 무료개방이였고
 
CU 편의점, 그리고 GS 편의점, 커피숍, 횟집 등등 있더군요.
 
튜브, 구명조끼 각 5천원씩 하루종일 쓸 수 있고,
 
무엇보다 사람들에 치일 일이 없습니다.
 
참 ! 사장님께서 유람선 할인권도 주시니 유람선 관광도 좋겠네요 ~!!
 
적고 싶은게 너무 많은데 . .(장승포 예이제 게장집이라고 있는데 끝내줍니다. 뜬금없이 . .)
 
끝으로 너무 잘 쉬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꼭 다음에 놀러오겠습니다. 부모님도 모시고 오고 싶을 정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