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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2-15 17:59
꿈같은 설날의 첫 가족여행
 글쓴이 : 박완식
조회 : 1,156  

 꼭 일주일 전이군요.

아들 셋, 며느리 둘, 손주 둘  그리고  우리부부

수십년 다니던 와현 예구 앞바다.

서울살이  팍팍함을 달래주던 우리 부부의 피안(避岸).

"거제 와현" 이라는 단어만 떠올려도 마음이 설레고 그리워지던 그곳을

사랑하는 자손들과 첫 여행을 다함께하다니....

설날이라 더욱 의미있었고, 마침 날씨마저도 따뜻하고 바닷물빛도 아름다웠었다.

환상적인 바다 조망과 세련된 실내 분위기, 각종 편의시설 , 깨끗한 침구 등등.

조금도 불편함이 없는 신속한  고객써비스, 친절한 호스트의 면모 까지도...

추억의 한페이지로 기억된다.

예약때 따서 담아둔  유자청을 차(茶)로 마시며.... 후기를 적어본다.

사장님!  고마웠읍니다.  2박3일 동안

다시 들릴께요.  자가용 낚시배 한번 태워주세요.     박완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