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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4-29 00:21
거제도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준 펜션
 글쓴이 : 김선영
조회 : 1,884  
안녕하세요 사장님 ^^
 
어제 28일에 103호에 묵고간 대구에서 온 커플입니다. 기억하시려나요? ^^
 
피곤하지만 너무 기억에 남아서 이렇게 글을 쓰러 왔습니다.
 
거제도가 좋다는 소문만 듣고 무작정 예약후 찾아갔던 유자향기펜션,
 
거제도의 경치와 아름다움을 만끽하며 와현마을에 도착하여 펜션에 입실을 했죠.
 
사장님과 사모님께서 너무나 반갑게 맞아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바베큐를 할때, 사모님께서 야채와 각종 양념도 주시고, 사장님께서도 재미있으시고 술도 좋아하시고..^^
 
사촌오빠와 언니집에 온듯 편안하게 해주셔서 1박2일동안 너무 편하게 지내다가 왔어요 ^^
 
시설과 집기류 또한 호텔에 버금가게 깔끔했구요 ^^ 아무쪼록 사장님, 사모님 사업 번창하시고
 
유자향기펜션 너무 기억에 남습니다. 좋은 추억 만들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